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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은 가족과 함께 모여 먹는 것이 전통적이지만,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 확산으로 명절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에도 주요 편의점 4사가 앞다투어 혼밥족을 겨냥한 추석 도시락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은 합리적인 가격, 간편한 구매, 다양한 메뉴 구성이 특징으로, 혼자 보내는 명절에도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글에서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가 선보인 추석 도시락 특징과 경쟁 포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GS25 – ‘혜자추석명절도시락’, 한정판의 매력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9월 25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9일까지 한정 출시하는 ‘혜자추석명절도시락’을 내놓았습니다.
9칸 전용 용기에 담긴 구성이 특징이며, △흑미밥 △김치볶음밥 △고구마밥 등 3가지 밥이 포함됩니다.
반찬은 △고추장갈비양념제육 △너비아니구이 △잡채 △3색 나물 △모둠전(산적·동그랑땡·김치전) △콩가루쑥찹쌀떡까지 포함되어 푸짐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소비자들은 “혼자서도 명절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밥과 전통 명절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2. CU – ‘한가위 11찬 도시락’, 정성 가득한 반찬 구성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한가위 11찬 도시락’을 비롯해 다양한 명절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한가위 11찬 도시락(7,500원)은 특제 소스로 구운 떡갈비와 오미산적, 표고버섯전, 부추전, 김치전 등 4종의 전을 중심으로 고사리·시금치 등 나물, 떡까지 포함되어 풍성합니다.
또, △‘모둠전 도시락(8,900원)’ △‘돼지갈비 단품 도시락(7,900원)’ 등 선택지가 다양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CU는 특히 다양한 전 요리와 전통 나물을 충실히 담아 명절 상차림을 그대로 도시락에 옮겨온 듯한 구성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3. 세븐일레븐 –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 ‘오색찬란풍성한상도시락’
세븐일레븐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여러 반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도시락을 출시합니다.
9월 30일 선보이는 ‘오색찬란풍성한상도시락’은 총 12가지 반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메뉴는 매실액에 양념한 소불고기를 메인으로, 모둠전(두부튀김, 오미산적, 김치전, 부추전)과 다양한 나물(볶음김치, 무나물, 유채나물, 들깨궁채나물), 탕평청포묵, 버섯갈비, 미니약과가 포함됩니다.
가격은 6,500원으로 지난해 추석 도시락보다 400원 낮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혼자 명절을 보내더라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가성비 좋은 도시락으로 1인 가구 고객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이번 추석에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풍성하고 다양한 명절 도시락을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명절 음식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혼밥족과 1인 가구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풍성한 명절”을 가능하게 하는 편의점 도시락은 현대인의 새로운 명절 풍속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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